BLINK - CLAZZIQUAI 구매해서 감상중. 음악잡담

발매 시작한 18일 다음날 19일에 사고 
오늘에서야 도착했습니다(...)
아직 듣고 있긴 한데
이번 앨범은 대체적으로 베이스음이 상당히 강하군요.


개인적으로 아직은 맘에 듭니다.
근데 클래지콰이의 특징중 하나는 일렉트로닉 팝을 베이스로 삼되
제 3세계 음악을 들려줬던게(바사노바나 삼바 리듬 같은거) 가장 맘에 들었는데
이번 앨범은 그게 적어서 약간 아쉽...
(그래도 life etc. 라는 곡이 제 아쉬움을 만족시켜 줬네요)
뭐 그래도 새로운 음악적 시도라고 한다면 
발라드라니!!

클콰가 발라드라니!!

의외라고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어찌보면 알렉스의 보컬이 가장 최적화 된게 발라드인지라
납득이 가기도 하네요. 

엄청난 1집 앨범 instant pig의 벽;;.
(instant pig는 명반 이었지요!)

또한 크리스티나의 곡이 하나 밖에 없다는게 아쉬울뿐....

으아니 왜 한곡 뿐임요 ㅜㅜ

또 회사에서 야근만 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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